‘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 오는 23일 본격 청약일정 돌입

대우건설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 일원에 들어서는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가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 는 지하 7층~지상 35층,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468실과 근린생활시설 62실로 조성될 예정으로 청약은 23일부터 24일 이틀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다. 정당계약은 오는 30일~31일 진행된다.
단지는 ‘스위밍 풀’을 비롯해 조식 제공이 가능한 다이닝 라운지, 일상의 편리함을 높여줄 코인세탁실 및 세대창고 등이 조성되며 효율적인 일상을 위한 프라이빗 독서실, 공유오피스, 미팅룸, 북카페, 안심하고 자녀 케어가 가능한 키즈라운지까지 호텔급 커뮤니티 시설이 특징이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10개 노선에 달하는 버스 정류소와 동해선 부전역이 있어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며, 부산을 동서로 잇는 동서고가로 및 시민공원로가 있어 시내외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특히 2023년 예정인 ‘부전~마산 복선전철’과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완료되면 향후 교통 여건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부산시민공원은 대규모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일대 환경이 더욱 개선될 예정”이라며 “약 8,500세대 규모의 재정비촉진사업을 비롯해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범천동 철도차량정비장’ 이전 사업 등 다양하 개발의 수혜가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민공원 푸르지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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