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경남아너스빌 엔테로까사’ 10월 분양
경제·산업
입력 2022-10-13 08:36:07
수정 2022-10-13 08:36:07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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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서면 경남아너스빌 엔테로까사’가 이달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화∙금융∙생활의 중심지 서면 인근에 들어서는 ‘서면 경남아너스빌 엔테로까사’는 지하 5층~지상 23층, 84A·B타입 80세대의 아파트와 50A·B, 80, 107 66호실의 오피스텔 등 총 146세대로 조성된다. 아파트는 전 세대가 판상형 4Bay 특화설계가 적용돼, 넓은 개방감을 자랑하며, 오피스텔은 다양한 옵션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입주자의 편의를 더했다.
특히 지상 3층에는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반영한 휴식 공간인 ‘팝아트 카페’가 자리할 예정이며 23층에는 시티뷰를 보면서 여유를 경험할 수 있는 ‘뷰카페’가 계획되어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대형마트, 부산진구청, 부산시민공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분양 관계자는 “사업지가 위치한 부암동은 범천기지창 이전으로 그동안 제한되었던 개발이 진행됨과 동시에 다양한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성 예정인 KTX 부전역 복합환승센터를 통해 교통망의 중심지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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