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형 오피스텔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 분양
경제·산업
입력 2022-11-30 08:40:11
수정 2022-11-30 08:40:11
정의준 기자
0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일원에 들어서는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이 분양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은 지하 5층~지상 35층 2개동, 총 120실 규모로 전용면적 105㎡ 120실로 구성해 아파트 대체가 가능한 평면이 특징이다.
단지는 해운대 해수욕장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해운대 부민병원, 대형마트, 영화관, 해운대구청, 구남로 상권 등 다양한 편의∙문화시설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특히 사업지가 부산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남포동, 서면 등 부산 내 주요상권과의 대중교통 접근성도 뛰어나다. 여기에 오시리아 관광단지까지 2호선 연장 사업이 선정돼 부산 주요 지역의 이동이 더 편리해질 예정이다.
또한 광안대교, 동해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으며, 해운대와 서울 청량리를 연결하는 KTX 이음 개통 예정, 2026년 해운대 터널과 해운대-사상 간 고속도로 개통 계획으로 교통여건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부산 해운대구를 비롯해 부산 14곳이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서 비규제 지역이 됐다”며 “해당 단지는 입지적인 장점 외에도 완화된 규제로 청약 조건, 대출규제, 전매 제한 등에서 자유로운 이점까지 챙겼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운대 한라비발디 펜트빌’ 홍보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마련되어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