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로 김문석 부사장 내정
증권·금융
입력 2022-12-22 10:41:55
수정 2022-12-22 10:41:55
김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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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김미현기자] SBI저축은행은 20일 이사회를 열고 김문석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키시고,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SBI저축은행은 기존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하게 된다.
김문석 대표이사 내정자는 삼성카드 인력개발팀,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두산캐피탈 인사팀장 등을 거쳐 2010년 SBI저축은행에 입사했으며, 인사·경영전략 등 핵심 분야의 임원을 역임하며, 회사의 성장과 혁신을 주도했다.
SBI저축은행은 어려운 경영환경에 대비해 내실을 다지고, 지속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것이라고 내정 배경을 밝혔다.
SBI저축은행은 이번 단독 대표 체체를 통해 의사 결정 속도를 높이는 등 업무 효율성을 강화하고, 유연한 조직 운영, 디지털 역량 강화 등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 kmh2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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