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 3월 분양

두산건설(대표 이정환)은 북항재개발사업 1단계 완료로 기대감이 높은 부산 남구 우암동 일대에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를 분양 한다고 밝혔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는 지하 5층~지상 최고 34층, 29개동, 전용면적 59~84m², 총 3,048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2,033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별 분양 세대수는 59m² 342세대, 75m² 977세대, 84m² 714세대이다.
단지는 높은 지대를 활용한 시원한 바다 조망권이 특징으로 인근에 야경 명소로 유명한 우암동 도시숲과 천제산의 우룡산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이 장점이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신연초와 우암초를 비롯해 감만중· 동항중· 석포여중· 대연중· 배정고· 배정미래고· 대양고· 성지고 등 다수의 초·중·고가 인근에 있어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우암동 공공도서관도 올6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백화점, 대형마트, 좋은문화병원, 일신기독병원, 남구종합사회복지관, 우암동 행정복지센터, 올해 개관예정인 우암동 복합청사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도시고속도로 문현램프, 동서고가로, 부산항대교, 충장로, 수정터널~백양터널, 황령터널, 광안대교 등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하며, 문현동 BIFC 국제금융센터와 금융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해 직주근접의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대연·우암 재개발, 북항재개발사업, 2030월드엑스포, 우암부두 해양산업클러스터 조성 사업 등 최근 부산 남구는 육지와 해상의 재개발이 함께 진행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는 자연경관, 교통, 생활편의시설, 학군 등 생활인프라가 고루 갖춰져 있다”고 전했다.
한편 ‘두산위브더제니스 오션시티’의 모델하우스는 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마련된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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