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작전 한라비발디’, 동호수 지정 선착순 계약 진행
경제·산업
입력 2023-02-22 08:59:15
수정 2023-02-22 08:59:15
정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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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디앤아이한라㈜가 인천 계양구 일원에서 분양 중인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가 동호수 지정이 가능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는 지하 2층~지상 29층 4개 동, 총 340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84㎡A 173세대, 84㎡B 13세대, 84㎡C 25세대, 84㎡D 53세대, 84㎡ E타입 54세대, 98㎡A 22세대 이다.
실내는 맞통풍으로 채광과 환기가 우수한 4-Bay판상형 위주로 설계됐으며, 알파룸, 현관수납장, 팬트리 설계 등이 적용돼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여기에 화천초, 작전중, 안남고, 작전여고 및 계양구 계산동 학원가가 자리한 우수한 학세권을 자랑한다.
또한 대형마트, 작전시장, 계양구청, 인천세종병원 및 작전공원과 까지공원까지 생활인프라와 여가 공간도 잘 갖춰져 있다.
사업지가 역세권 입지로 인천 지하철 1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봉오대로, 계양대로, 아니지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부평IC등 경인고속도 및 제1외곽순환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특히 작전역은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와 서울 지하철 2호선을 잇는 ‘대장홍대선’이 추진되고 있으며, 부평역에 들어설 ‘GTX-B노선’ 등 서울 접근성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한편 ‘인천 작전 한라비발디’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서구에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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