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앤모델, 2년 연속 한국발레협회 후원
- 작년에 이어 후원액 최다
- 최준석 대표, 발레 및 공연예술업계 조력자 되겠다

[서울경제TV=서정덕기자]㈜발레앤모델은 24일 사단법인 한국발레협회에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년 연속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 발레앤모델은 자체 후원금 2.000만원에 서울문화재단 서울메세나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예술지원 매칭펀드’ 지원금 1.500만원을 더한 총 3.500만원을 후원하며 2년 연속 최다 금액을 전달했다.
‘예술지원 매칭펀드’는 서울메세나협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기업의 문화예술 지원 활성화를 위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업이 예술 단체를 지원하는 금액에 비례해 협회가 예술 단체에 추가 펀드를 지원하는 형식이다.
발레앤모델은 지난해 한국발레협회에 후원사로 참여를 시작한 이후, 최준석 발레앤모델 대표가 협회 후원 부회장을 맡으며 더욱 적극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발레앤모델 최준석 대표는 “한국발레협회의 후원회로 발레를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동시에 한국발레협회는 각종 공연에 발레앤모델 임직원을 초청해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상호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5년 설립되어 오프라인 발레교육 비즈니스 모델을 시작으로 AI(인공지능) 발레교육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발레앤모델은 최근 본격적인 AI(인공지능) 발레교육 개발을 위해 서울 삼청동 경복궁 인근에 AI 연구개발센터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진다.
‘발레앤모델 AI’ 인공지능 발레교육 프로그램 서비스는 내년 중 선보일 계획이다. /smileduck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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