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희소한 브랜드 아파트…‘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 눈길

[서울경제TV=정훈규기자] 현대건설이 원주시 관설동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가 지역 내 희소한 브랜드 아파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브랜드 아파트는 대형 건설사에서 시공에 참여한다는 의미로 단지의 품질에 대한 신뢰가 높다. 실제로 부동산 시장에서 소비자들은 아파트 가격에 브랜드가 큰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정보업체 직방이 지난해 3월 자사 애플리케이션 이용자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아파트 브랜드가 아파트 가격형성에 주는 영향에 대해서 전체 응답자 중 87.4%가 ‘영향있다’고 응답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입주 이후에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철저한 사후관리를 진행해주는 등 브랜드 아파트가 비브랜드 아파트에 비해 더 좋다는 인식이 자리 잡아, 아파트 구매 시 입지나 가격이 비슷할 경우 브랜드 아파트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원주 레스티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13개동, 전용면적 84~136㎡, 총 9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원주에서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136㎡의 중·대형 위주 평면 구성에 최대 4베이-4룸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더했다. 또한 모든 타입에 세대창고를 제공하고 평형에 따라 대형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파우더룸 등을 배치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으며 ‘ㄱ’자‘, ’ㄷ‘자 등의 주방 설계를 통해 동선을 최적화한 점도 눈에 띈다.
단지는 최근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수요자들의 자금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계약금 5%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금융혜택까지 제공한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원주시 무실동 일원에 마련됐다. /cargo29@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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