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용현경남아너스빌’ 잔여 세대 선착순 분양
경제·산업
입력 2023-10-30 09:17:49
수정 2023-10-30 09:17:49
정의준 기자
0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에 위치한 ‘인천용현경남아너스빌’ 아파트가 남은 잔여세대를 3년 전 분양가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용현경남아너스빌’은 아파트 303세대, 오피스텔 69실로 이루어진 총 372세대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은 59~75㎡이다. 특히 올해 5월 입주를 시작한 신규아파트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단지는전 세대가 4Bay 구조로 바다와 하늘을 담을 수 있는 오션뷰를 누릴 수 있으며, 대형마트, 인하대학교 부속병원 등 주변에 생활 인프라고 잘 갖춰져 있다.
특히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능해IC, 인천IC, 제2경인고속도로, 수도권제2외곽순환도로, 수인분당선, 인천국제공항 등 우수한 교통 환경을 자랑하며, 신천초, 신흥중, 신흥여자중, 인항고, 인하대 등 교육시설에 인접해 교육 환경도 장점이다.
한편 인천용현경남아너스빌’은 현재 단지내 상가 10개 호실도 공개 중으로 선착순 계약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