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프 미아역’ 무순위 임의공급 청약 진행
청약홈에서 16일,19일 2일간 청약신청 진행

계룡건설이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역세권에 공급하는 주상복합 아파트 ‘엘리프 미아역’의 임의공급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상복합 아파트 ‘엘리프 미아역’은 지하 5층~지상 24층, 3개 동 전용면적 49~84㎡ 총 260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단지 전면에는 쌈지형 공원이 들어서며, 지상 3층에는 서울시 공공건축가가 설계를 진행할 ‘거점형 키움센터’, 지상 2층에는 ‘청소년 문화의 집’ 등이 조성된다.
단지 인근에는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되어 있으며, 도보 통학권에 강북구 유일한 자율형사립고인 신일고등학교와 신일중학교를 비롯해 초등학교 3곳과 중학교 2곳, 고등학교 2곳 등이 위치해 있다.
특히 사업지가 지하철 4호선 미아역 역세권 입지로 동대문 및 은평, 서대문, 일산, 고양 삼성, 상암DMC, 마포, 을지로, 강남 등 접근성이 우수하며,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운정~동탄 구간이 공사 중에 있어 광역교통망도 확충될 예정이다.
엘리프 미아역이 들어서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대는 미아뉴타운을 포함해 약 16곳에서 대규모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그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되며, 서울시가 추진하는 ‘미아역세권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단지이기 때문에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높은 곳이다.
분양 관계자는 “임의공급 청약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전국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며 “계약금 무이자 대출 등 초기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도 덜었기 때문에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힌편 청약은 16일과 19일 2일간 진행되며, 엘리프 미아역 견본주택은 지하철 6호선 보문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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