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마리아나 관광청과 프로모션 진행…“사이판 항공권 10만원 대”

[서울경제TV=김효진기자] 티웨이항공이 마리아나관광청과 함께 사이판 여행객을 위한 공동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웹에서 합리적인 운임으로 인천-사이판 노선을 예약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선착순 한정 이벤트 초특가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12만9,72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초특가 운임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2024년 3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초특가 운임 기회를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사이판'을 입력하면 15% 할인된 운임에 만나볼 수 있다. 1인 편도 총액 15만7,720원부터다.
그 밖에도 티웨이항공은 사이판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일부 기간 한 번 더 할인이 가능한 5만 원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북마리아나 제도의 가장 큰 섬이자 수도인 사이판은 온화한 날씨 덕에 연중 내내 인기 여행지로 손꼽힌다. 마나가하 섬과 버드 아일랜드, 그로토, 포비든 아일랜드 등 천혜의 자연이 살아 숨 쉬는 해안 관광 물론 럭셔리 리조트와 쇼핑센터 등 다채로운 매력을 가지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현재 인천-사이판 노선을 매일 운항 중이다. 자세한 운항 스케줄 및 항공권, 제휴사 이용 관련 내용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꾸준히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특별 프로모션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사이판에서 행복한 휴가를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hyojeans@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포항시, 철강·금속 디지털전환 실증센터 개소…미래 제조혁신 가속화
- 2경주시-경북도, ‘경상북도 투자대회 with 글로벌비전서밋’ 성황리 개최
- 3영천시, 샤인머스캣 소비촉진 마지막 행사 개최...농가 상생과 소비 확대 박차
- 4영천시, '찾아가는 경북 농업인 재난안전 공연’ 열려
- 5김천시, ‘전통공예 활성화 서각 작품 전시회’ 개최
- 6영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진행
- 7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8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9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10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