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서울역-인천공항 터미널 탑승 수속 서비스 시작
경제·산업
입력 2024-04-29 11:22:43
수정 2024-04-29 11:22:43
황혜윤 기자
0개
도심에서 탑승 수속, 수하물 위탁, 출국 심사까지 원패스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에도 대기 없이 출국장 이동 가능
기안84와 함께 진행 중인 ‘아무렇게나 여행’ 캠페인 일환

[서울경제TV=황혜윤 인턴기자] 이스타항공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탑승 수속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탑승 수속은 인천국제공항 출국 당일 사전에 도심에서 탑승 수속부터 수하물 위탁, 출국 심사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스타항공의 인천발 국제선 탑승자 중 서울역과 인천공항을 잇는 직통열차 티켓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모두 탑승 수속 서비스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 도착 후에는 별도 대기 없이 ‘도심공항터미널 이용객 전용 통로’를 통해 출국장으로 이동할 수 있어 출국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 이스타항공 탑승객은 서울역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가는 직통열차를 1,500원 할인된 9,5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이스타항공 용 카운터는 서울역 지하 2층 15번 카운터로, 운영 시간은 오전 5시20분부터 오후 7시까지며 항공기 출발 3시간 전 마감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현재 기안84와 함께 진행 중인 ‘아무렇게나 여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보다 쉽고 편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도심공항터미널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mohyeyun@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