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X미스터두낫띵, ‘국내외 MZ 세대 공략’ 위해 컬래버 굿즈 출시
온라인몰서 판매…기내서는 7월부터
스티커, 엽서, 띠부띠부씰 3종 판매
인형, 피규어 등 순차적 출시 예정

[서울경제TV=황혜윤 인턴기자] 이스타항공은 국내 캐릭터 브랜드 ‘미스터두낫띵’과 손잡고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미스터두낫띵은 바쁜 일상 속 지치고 무기력한 현대 사회인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대학생을 비롯해 직장인, 육아하는 부모 등을 중심으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스타항공은 미스터두낫띵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반)를 대상으로 이스타항공과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만 등 해외 여행객 유치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미스터두낫띵과의 협업 굿즈는 승무원 유니폼과 정비사 유니폼을 착용한 캐릭터로 다양하게 디자인했다.
스티커, 엽서, 띠부띠부씰(떼고 붙이는 스티커) 3종류의 상품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이후 인형, 피규어 등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은 관계자는 “현재 이스타항공이 전개하고 있는 ‘아무렇게나 여행 캠페인’ 취지에 맞춰 협업 캐릭터를 선정하게 됐다”며, “미스터두낫띵은 대만 등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국내외 여행객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스타항공×미스터두낫띵 굿즈 3종은 이스타항공 공식 온라인몰 ‘별별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기내에서는 7월 1일부터 구입할 수 있다. /mohyeyun@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 우원식 의장, 소득세·법인세 포함 16건 예산부수법안 지정
주요뉴스
기획/취재
주간 TOP뉴스
- 1미생(未生)이 완생(完生)에 이르는 과정, 그리고 우리의 기록
- 2공정위, 신동열 사무처장·유성욱 조사관리관 임명
- 3빌리엔젤, '결 봉사단'과 케이크 나눔 봉사활동 전개
- 4트럼프 “45년형 복역 중인 에르난데스 前 온두라스 대통령 사면”
- 5中, 일본행 항공편 900여편 중단…‘대만 유사시 개입’ 파장 확산
- 6아마존, 외부 AI 접속 봉쇄…“AI 쇼핑 차단 조치 강화”
- 7에어버스 A320 계열 대규모 리콜…비행 안전 소프트웨어 결함 확인
- 8트럼프 “바이든 오토펜 서명 문서 모두 무효”…효력 전면 중단 선언
- 9한·노르웨이 국방장관 회담…미래전·방산 협력 확대 논의
- 10국가 전산망 마비 두 달 만에…국정자원 원장 대기발령 조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