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첨단소재, 2024년 영업익 2,197억 원…전년 比 26.22% 증가
경제·산업
입력 2025-02-04 17:45:12
수정 2025-02-04 17:45:12
김효진 기자
0개
[서울경제TV=김효진기자] HS효성첨단소재가 지난해 경영실적을 공시했다. HS효성첨단소재는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2,197억원으로 전년보다 26.2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사진=HS효성첨단소재]
매출은 3조3,112억원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782억원으로 38.02%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46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4.74%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8천45억원과 238억원이었다. /hyojeans@sedaily.com

매출은 3조3,112억원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782억원으로 38.02% 늘었다.
4분기 영업이익은 46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4.74% 늘었다. 이 분기 매출과 순이익은 각각 8천45억원과 238억원이었다. /hyojeans@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 소병훈, '신탁전월세 안심계약법' 대표 발의
- 사법당국 이어 금융당국도 MBK 옥죄기…금감원, MBK 산하 투자자문사 검사 착수
- 리브랜딩 2년 이니스프리…‘제주’ 뗐더니 실적 뚝
- ‘추가비용 나몰라라’…SI업계, 공공기관 소송 증가
- ‘압·여·목·성’ 토허제 1년 더 연장…‘풍선 효과’ 확산 우려
- 트럼프발 관세 충격…현대차·기아 “가격 안올린다”
- 탄핵 선고 하루 앞둔 네카오…“트래픽 폭주, 전면 대응”
- 윌라, 현대백화점서 ‘리스닝 라이브러리’ 체험 공간 공개
- 에스토니아 비즈니스 허브, 친환경 에너지 사절단 방한 행사 성료
- 기아, LG전자와 맞손…모빌리티 공간 솔루션 ‘PV5 슈필라움’ 선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