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중형 신혼부부 특공 위주 마감…최고 8.6대 1

[서울경제TV=지혜진기자] GS건설과 쌍용건설이 인천 미추홀구에 공급한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의 특별공급 결과, 최고 경쟁률은 신혼부부 물량 중 전용 84㎡B에서 나왔다. 8.6대 1의 경쟁률이다.
6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은 전용 73㎡ 이상의 중형에서 인기를 끌었다.
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전용 84㎡B에 이어 전용 84㎡A가
6.3대 1, 전용 73㎡A가 2.9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에 반해 전용 36㎡나 44㎡
등 소형 평수는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다. 전용 36㎡는 전체
21가구를 모집했지만 신청자가 없었으며, 전용 44㎡는 전체 61가구 모집에 12명이
신청했다
다만 지난해 12월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의 특별공급 성적보다는 높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이 2순위 청약 마감 뒤 완판(완전판매)에 성공한 점을 미뤄볼 때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도 청약이나 계약까지는 순항할 것으로 보인다.
이 단지는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830번지(주안3구역)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36~84㎡, 총 2,054가구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은 1,327가구로, △전용 36㎡ 50가구
△전용 44㎡ 149가구 △전용 59㎡ 586가구 △전용 73㎡ 359가구 △전용 84㎡ 183가구
등이 분양된다.
오는 7일 1순위 청약을
받고, 16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7월 27일~8월 2일까지 체결한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hey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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