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건설, ‘스타레지스 연동’ 최고 경쟁률 256.9대 1 기록

유성건설이 제주시 연동에 공굽하는 테라스 설계 특화 오피스텔 ‘스타레지스 연동’이 청약에 3만662명이 몰리며 전 타입 마감했다고 밝혔다.
‘스타레지스 연동’은 신제주 연동 핵심 입지에 하이엔드 커뮤니티 시설을 비롯한 컨시어지 서비스를 갖춘 고급 주거시설로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받으며 최고 256.9대 1, 평균 21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15층, 1개 동, 전용면적 44~84㎡ 총 140실 규모로 이 중 92실은 테라스형으로 설계됐다. 부대시설로 1층 로비 카페 라운지를 비롯해, 게스트하우스, 북카페 등 편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옥상 정원에는 제주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바비큐 파티장과 수변공간이 마련되 있으며 호텔식 조식 서비스와 발렛, 청소 및 세탁을 비롯한 골프, 항공 렌터카 예약대행 서비스 등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도보권에 제주도청, 누웨마루거리, 노형오거리, 면세점, 대형마트 등 공공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며, 호텔관련 업종 종사자 배후 수요를 품고 있다.
주국제공항과 다수의 국도 진입이 수월한 광역교통망을 갖췄으며,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와 제2공항 개발 등 호재가 풍부하고 지역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분양 관계자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투룸형 위주로 구성된 주거용 오피스텔로 실거주에 용이한 상품성, 테라스 특화 등 우수한 설계가 적용된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라며 “다가오는 계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제주시 노형동에 마련돼 있으며, 계약은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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