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현종합건설, 제주 노형동에 '휴안 하우징갤러리' 오픈

도현종합건설이 품격과 프레스티지의 자부심을 체험할 수 있는 하우징갤러리를 19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또한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노형동에 ‘휴안 더프레스티지 노형’, 신제주권과 구제주권의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오라동에 ‘휴안 더갤러리 오라’를 2월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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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 전용 84㎡ 96세대로 구성된 ‘휴안 더프레스티지 노형’은 교통의 요충지이자 제주중심상권으로 불리는 신제주의 핵심 노형지구에 들어서는 단지로, 포레스트 어반 라이프를 표방하는 고품격 주거단지다.
특히 한라산과 오션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상층 테라스 펜트하우스의 희소가치까지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한라수목원, 풍부한 녹지 등 자연환경 프리미엄과 대형마트, 제주한라병원 등 풍부한 생활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제주고-오광로(예정), 부림랜드-1100도로(예정) 등 도심 교통망이 확충되고 있어 제주 어디든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휴안 더갤러리 오라’는 48세대 규모로 신제주권와 구제주권의 모든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주상복합시설이다.
제주특별자치도청, 제주종합경기장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제주국제공항이 차량 5분 거리에 있으며, 연삼로, 오남로 등 우수한 교통환경과 오라초, 제주중앙고 등 풍부한 교육 시설이 위치해 있다.
한편 보다 자세한 내용은 ‘휴안 하우징갤러리’ 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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