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건설, ‘한일 베라체 인비디아’ 5월 분양

한일건설은 오는 5월 제주 영어교육도시 인근에 들어서는 ‘한일 베라체 인비디아’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한일 베라체 인비디아’는 제주시 한경면 일원에 들어서는 테라하우스로 지하 1층~지상 4층, 전용면적 88~96㎡, 총 168가구 규모다. 특히 제주 영어교육도시가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우수한 교육환경이 장점이다.
제주 영어교육도시는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에 국제학교, 주거·상업시설, 지원시설 등을 갖춘 교육특화도시다. 한국국제학교, NLCS제주, BHA ASIA, SJA Jeju 등 교육부로부터 고등학교 학력을 인정받는 국제학교 6곳 중 4곳이 위치하며, 지난해에는 유럽과 미국의 유명 국제학교 유치를 위해 양해각서 2건이 새롭게 체결된 바 있다.
단지는 새신오름, 제주곶자왈도립공원 등 제주 천혜의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중산간서로, 일주서로 등을 통해 제주공항, 서귀포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신화월드, 오설록, 우주박물관, 신세계아울렛, 대정읍 상업시설 등 쇼핑문화시설과 라온 CC, 블랙스톤 CC, 라온프라이빗 CC 등 레저시설도 인접해 있어 다양한 문화∙레저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유학 대신 제주 국제학교를 선택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수요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일 베라체 인비디아’ 모델하우스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에 조성 중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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