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나은컴퍼니, 신라호텔 ‘맛있는 제주 만들기’ 자선사업 참여

더나은컴퍼니(대표 구재형)가 신라호텔이 주관하는 ‘맛있는 제주 만들기’에 참여해 소상공인 매출을 300%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맛있는 제주 만들기’는 지난 7월 30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 달 동안 진행된 자선사업으로 제주 내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은 신라호텔 전문 셰프들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직접 레시피 전수 및 서비스 교육을 진행했다.
더나은컴퍼니는 재능기부 및 자선사업 차원에서 온라인 마케팅을 담당했으며, 풍부한 온라인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제주 소상공인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여러 정책을 추진했다.
특히 전문 사진 촬영으로 인터넷에 노출되는 업체들의 특성 강조하고 이후 키워드 분석을 통해 관광객들이 검색을 많이 하는 키워드를 파악, 업체들의 노출을 늘렸다. 이어 네이버 플레이스 관리를 통해 업체 방문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당초 ‘월 매출 200% 향상’이라는 목표를 초과 달성해 ‘월 매출 300%’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구재형 더나은컴퍼니 대표는 “온라인 시대를 살고 있는 현재, 소상공인들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 인터넷 마케팅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자선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영세업자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뿌듯하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해마다 새로운 자선사업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을 도와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나은컴퍼니는 오픈을 앞둔 맛제주 27호점 온라인마케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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