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대단지 아파트 '위파크 제주' 4일까지 정당계약 진행

호반건설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등봉공원 내에 공급하는 대단지 아파트 ‘위파크 제주’가 오는 4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위파크 제주’는 지하 3층 ~ 지상15층, 28개동, 총 1,401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4~197㎡ 중대형 위주로 구성됐으며, 1단지 686가구, 2단지 715가구로 조성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맞통풍 구조의 4베이 판상형 평면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전 세대 유리난간과 오픈형 발코니(일부 타입)를 적용해 개방감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오등봉공원, 한라산, 오션뷰 등의 조망도 가능하다.
또한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보행 안전성을 높였으며, 어린이를 위한 통학버스 정류장, 단지 내 어린이집도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위파크 제주’는 축구장 106배 크기의 약 76만㎡ 부지에 생태 휴식공간과 공원을 품은 ‘공세권’ 아파트로 오등봉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트레킹코스도 조성돼 입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는다.
또 사업지가 서제주와 동제주의 더블 생활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가 자랑하며, 제주도청과 제주정부청사, 대형마트 등 공공기관 및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1단지와 2단지 사이에는 한라도서관, 아트센터 및 복합문화시설(예정)이 연접해 있어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다.
단지는 연북로와 오남로 등을 통해 제주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제주국제공항 접근성도 우수한 것이 장점이다.
한편 ‘위파크 제주’ 견본주택은 제주시 오라이동에 마련되어 있다. /정의준 기자 firsta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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