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원도심에 들어서는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분양

부동산 입력 2019-09-16 08:22:36 수정 2019-09-17 08:04:36 정창신 기자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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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짓는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단지 조감도. / 사진제공=두산건설

두산건설은 9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예술공원로 51번길 11 일원에 선보이는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를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지상 25, 6개동, 전용면적 39~84, 558가구로 이 중 25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에서 지하철 1호선 관악역과 안양역이 반경 1이내에 위치해 있다. 이를 통해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10분대 이동할 수 있으며 서울역, 여의도역 등 서울 도심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어 서울 도심 및 광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1.3거리에 위치한 석수IC를 통해 제2경인고속도로 접근이 편리하다.

 

단지에서 직선거리로 약 500m 떨어진 석수전화국사거리에 월곶~판교 복선전철 만안역(가칭)이 오는 2025년 신설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관악역과 1정거장 거리에 있는 석수역에도 2024년 완공을 앞둔 신안산선 복선전철이 들어설 계획에 있어 판교 및 서울 중심업무지구로의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단지에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안양예술공원이 있으며 안양천, 삼성산 등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주거밀집지역 내 들어서는 만큼 단지 주변으로 엔터식스(안양역점), 롯데시네마(안양점), 안양1번가, 안양중앙시장, 안양남부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만안구 일대 정비사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추후 가치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크다. 당 사업지(558가구)를 비롯해 예술공원입구주변지구(1,052가구), 상록지구(1,713가구), 소곡지구(1,394가구), 진흥아파트재건축(2,723가구) 1만여 가구 이상이 들어설 예정에 있어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안양예술공원 두산위브 입주는 20226월 예정이다. /정창신기자 cs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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