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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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근로자 76%
고려아연 근로자 76% "MBK·영풍 적대적 M&A 시 근로조건 악화 우려"
MBK파트너스와 영풍의 적대적 M&A로 현 경영진이 교체될 경우 고려아연 임직원은 고용과 급여, 복지 등 근로조건 악화를 가장 많이 우려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어 인력 감축과 구조조정으로 노사 관계가 악화하고 노사
2025-01-16김효진 기자
대동, 우크라이나에 트랙터 수출 본격 개시
대동, 우크라이나에 트랙터 수출 본격 개시
미래농업 기업 대동은 자사 트랙터의 우크라이나 현지 시장 출하를 본격 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출하는 지난해 11월 우크라이나 농기계 수입 총판 A사와 체결한 3년간 300억 원 규모의 트랙터를 공급하는 광역 총판 계약의
2025-01-16김효진 기자
이스타항공, 인천-오사카 노선서 지속가능항공유(SAF) 급유 시작
이스타항공, 인천-오사카 노선서 지속가능항공유(SAF) 급유 시작
이스타항공이 지난해 12월부터 지속가능항공유(Sustainable Aviation Fuel, 이하 SAF) 급유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SAF는 석유가 아닌 동·식물성 바이오매스나 대기 중 포집된 탄소 등에서 추출한 친환경 항공유로, 기존 연료
2025-01-16김효진 기자
고려아연 핵심 기술진
고려아연 핵심 기술진 "MBK·영풍과 함께 않는다…제련기술 이해도 없어"
고려아연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이제중 부회장을 비롯한 핵심 기술진들이 투기적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실패한 제련 기업 영풍과는 함께 할 생각이 전혀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 지난 50년간 지속적으로 성장 발
2025-01-16김효진 기자
실적발표 앞둔 조선업계…한화오션 ‘흑자전환’ 기대감 
실적발표 앞둔 조선업계…한화오션 ‘흑자전환’ 기대감 
조선업계가 이번 주부터 잇달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미 2023년 흑자 전환에 성공한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은 지난해 연간 흑자폭을 더 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한화오션도 연간 영업이익이 흑자 전환할
2025-01-15김효진 기자
'경쟁 제한' 유발하는 MBK·영풍 적대적 M&A…고려아연 인수 제동 걸리나      
'경쟁 제한' 유발하는 MBK·영풍 적대적 M&A…고려아연 인수 제동 걸리나      
고려아연에 대한 MBK·영풍의 적대적M&A 시도로 아연 등 핵심산업소재의 독점 우려가 커지면서 가격인상 가능성 등 경쟁제한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하는 가운데 이로 인해 공정거래법상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2025-01-15김효진 기자
트럼프 핵심 참모 “고려아연, 사모펀드 매각 시 中에 기술 유출 우려…한미 안보 위협”  
트럼프 핵심 참모 “고려아연, 사모펀드 매각 시 中에 기술 유출 우려…한미 안보 위협”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의 고려아연 적대적 M&A에 대해 미국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적대적 M&A가 이뤄질 경우 중국에 핵심 자원이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다. 15일 로버트 오브라이언 전 미국 국가안보보좌관은
2025-01-15김효진 기자
철강산업 불황인데…현대제철 노조, 사상최대 성과급 요구 ‘생떼’
철강산업 불황인데…현대제철 노조, 사상최대 성과급 요구 ‘생떼’
철강업계의 기록적인 불황으로 설비 비가동이 늘어가는 가운데 현대제철의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은 시장의 기대치를 밑도는 3,000억원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직전 연도인 2023년 영업이익 7,983억원 대비 무려 60%나 급감
2025-01-15김효진 기자
[인사] 대한항공·한진칼·아시아나항공
◇ 부회장 ▲우기홍 ◇ 부사장 ▲엄재동 ▲박희돈 ◇ 전무 ▲고광호 ▲임진규 ▲정찬우 ◇ 상무 ▲김우희 ▲이승혁 ▲송기원 ▲박봉희 ▲마성렬 ▲김경남 ▲김희준 ▲최영호 ▲은희건 ▲권호석 ▲최희정 ▲김명준 ◇
2025-01-15김효진 기자
대한상의, 국무조정실과 손잡고 '국민 선정 현장규제' 10건 중 8건 개선한다
대한상의, 국무조정실과 손잡고 '국민 선정 현장규제' 10건 중 8건 개선한다
지난 54년간 기아 오토랜드 광명(구 소하리) 공장의 투자를 가로막았던 증개축 부담금 문제가 해결된다. 또한 고층 건물 소방관진입창 설치기준이 합리화되고, 자동차 무선업데이트(OTA) 서비스도 법령정비를 통해 합법화된다.
2025-01-15김효진 기자
일원화되는 '에너지 복지사업' …에너지재단, 에너지공단에 '흡수·통합'
일원화되는 '에너지 복지사업' …에너지재단, 에너지공단에 '흡수·통합'
내후년부터 한국에너지재단이 ‘공공기관’ 간판을 뗄 것으로 관측된다. 정부가 한국에너지공단과 한국에너지재단으로 나눠 진행하던 에너지복지 사업을 한국에너지공단으로 일원화하면서다. 2027년부터 한국에너지공
2025-01-14김효진 기자
HD현대. 독자기술로 수소상용화 앞당긴다
HD현대. 독자기술로 수소상용화 앞당긴다
HD현대가 선박용 액화수소 탱크 제작 및 진공단열 기술 개발에 성공하며, 수소 상용화를 앞당기고 있다.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로이드선급(LR) 등 국제선급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of Classification S
2025-01-14김효진 기자
"높은 고도에서 핵·미사일 요격" 방사청, '고고도요격유도탄'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 개최
방위사업청은 14일 국방과학연구소에서 L-SAM-II(고고도요격유도탄) 체계개발사업 착수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소요군, 국과연, 시제업체 등이 참여하여 'L-SAM-II(고고도요격유도탄)
2025-01-14김효진 기자
"영풍·MBK, 고려아연 경영권 인수땐 국내 아연시장 독점 가능성"
MBK파트너스와 영풍의 '적대적 M&A' 시도에 산업계에서 '국내 아연 공급망 교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영풍·MBK로 고려아연 경영권이 넘어갈 경우 고려아연과 영풍의 견제와 균형에 따른 경쟁 체제가 깨지고, 영풍·
2025-01-14김효진 기자
'고공행진'하는 국내 휘발유 가격…다섯 달 만에 1,700원 돌파
'고공행진'하는 국내 휘발유 가격…다섯 달 만에 1,700원 돌파
국내 휘발유 가격이 다섯 달 만에 L당 1,700원선을 돌파했다. 고환율 기조와 국제유가 상승이 겹친 영향이다. 미국이 러시아 석유 제재에 들어가며 국제유가가 5개월 만에 최대치를 찍으며 국내 기름값도 덩달아 상승세를 이어갈
2025-01-14김효진 기자
"터널에서도 선명한 주변 식별" 팅크웨어, ‘아이나비 CX1000’ 출시
팅크웨어가 초고화질 QHD 블랙박스 '아이나비 CX1000'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나비 CX1000’은 전후방 QHD-FHD 화질로 초당 30프레임으로 녹화가 가능해 다양한 환경 속에서 현실적인 색감과
2025-01-14김효진 기자
위기의 철강업계…해외거점·혁신기술 ‘투트랙’ 대응
위기의 철강업계…해외거점·혁신기술 ‘투트랙’ 대응
국내 철강업계가 공급과잉, 통상장벽 불확실성 등으로 위기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포스코가 포항 1선재공장과 1제강공장을 폐쇄한 데 이어 현대제철도 포항공장을 축소 운영하기로 하는 등 철강업황은 악화일로를
2025-01-13김효진 기자
환경당국 “고려아연, 영풍 황산 처리 불가” 통보…조업정지 이어 영풍 아연생산 직격탄
환경당국 “고려아연, 영풍 황산 처리 불가” 통보…조업정지 이어 영풍 아연생산 직격탄
영풍이 석포제련소의 아연제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필수 부산물이자 위험물질인 황산을 더 이상 고려아연을 통해 처리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지금까지 전체 물량의 절반가량을 온산선 철도를 통해 고려아연으로 보낸 뒤 온산
2025-01-13김효진 기자
[김효진 기자의 heavy? heavy!]
[김효진 기자의 heavy? heavy!] "올해도 골라서 배 만든다"는 K조선...과제는?
지난해 적자를 딛고 호황기에 접어든 우리 조선업계가 올해도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 ‘선별수주 전략’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크게 떨어진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선 '생산 안정화'라는 단
2025-01-12김효진 기자
3년 치 일감 채운 K-조선 “올해도 선별 수주”
3년 치 일감 채운 K-조선 “올해도 선별 수주”
이미 3년 치가 넘는 물량을 따놓은 국내 조선업계가 올해도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의 선별적인 수주 전략을 펼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친환경 이중연료 추진과 노후 LNG 선박 교체 수요 등이 맞물리며 조선업계의 고부가가치
2025-01-10김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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